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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처용> 첫 화부터 파격 액션 펼친다!

2014.02.06

오지호 10대1 격투씬도 ‘가뿐’!오지호 액션장면 캡쳐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첫 방송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파격 액션이 펼쳐진다! 오는 2월 9일(일) 밤 11시 첫 방송.

6일 오전, OCN이 공식 블로그에 오지호의 액션 장면이 담긴 6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귀신과의 소통이 가능한 ‘윤처용’ 역을 맡은 오지호는 10평 남짓의 중국 음식점에서 10대1 격투씬을 펼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지호는 날쌘 몸놀림과 젓가락, 테이블보 등 주변 사물들을 총동원한 파격 액션을 펼치며 긴장감과 통쾌함을 함께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 초반부터 파격적인 액션씬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하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처용>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오지호는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귀신과의 소통이 가능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윤처용 역을 맡았다. 남다른 능력과 끈질긴 근성으로 한 때 강력계 에이스로 추앙받던 인물이었지만, 7년 전 가족과 다름없는 파트너를 잃고 강력계를 떠나 지구대 경찰관으로 근무한다. 일에 대한 의욕도, 세상사에 관심도 버린 채 살아가다 다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 2팀으로 합류하게 되는 윤처용(오지호 분)은 신참 형사 하선우(오지은 분),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과 함께 실타래처럼 얽혀 수수께끼로 남아버린 강력 미제사건을 명쾌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은 오는 2월 9일(밤) 11시 첫 방송되며, 이 날 1~2화가 연속방송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소개
귀신보는 형사 <처용>(연출 강철우, 극본 홍승현, 제작 씨엠지초록별, 다린미디어)은 ‘신의퀴즈’, ‘뱀파이어 검사’, ‘TEN’ 등 웰메이드 수사물 시리즈를 선보인 OCN이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드라마.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 미제 사건의 피해자인 원혼이 남기는 데드 사인(Dead Sign)을 통해 괴담의 실체를 파헤치고 미궁에 빠진 범죄를 해결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수사극에 ‘원혼’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더한 ‘미스터리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