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CJ NOW | CJ그룹


뉴스

[OCN] <처용> 가수 호란, OST 참여!

2014.02.14

가수 호란, 귀신보는 형사 <처용> OST 부른다!오지호 포스터 사진

가수 호란이 OCN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보는 형사 <처용> OST에 참여한다.

호란은 <처용> OST ‘잃어버린 것들’을 특유의 몽환적인 보이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소화해낼 예정이다. OST ‘잃어버린 것들’은 그 동안 ‘내 이름은 김삼순’, ‘크크섬의 비밀’, ‘뜨거운 것이 좋아’ 등 다양한 드라마 및 영화의 OST작업에 활발히 참여해온 W(Where the story ends)가 작업했으며, 호란이 풍부한 감성을 담아 노래해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차분한 멜로디와 가슴에 콕 박히는 가사로 귀신보는 형사 <처용>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과거 수사 중 파트너를 잃는 사고로 트라우마와 상처를 지닌 윤처용(오지호 분), 본래 유리같이 약하지만 강인한 형사로 성장할 수 밖에 없었던 열혈 여형사 하선우(오지은 분), 죽기 전 기억을 잃어버린 채 광역수사대를 떠도는 여고생 귀신 한나영(전효성 분) 등 극중 캐릭터들의 사연과 얽히고 설킨 이들의 인연이 호란의 ‘잃어버린 것들’의 애잔한 느낌과 잘 어우러진다고.

호란이 참여한 귀신보는 형사 <처용> OST ‘잃어버린 것들’은 지난 14일(목) 정오 정식 음원이 공개됐다.

한편 귀신보는 형사 <처용> 3화 ‘영혼의 메시지’는 오는 16일(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소개
귀신보는 형사 <처용> (연출 강철우, 극본 홍승현, 제작 씨엠지초록별, 다린미디어)은 ‘신의퀴즈’, ‘뱀파이어 검사’, ‘TEN’ 등 웰메이드 수사물 시리즈를 선보인 OCN이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드라마. 2012년 OCN이 주최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탐라 환상곡’을 기본 모티브로, 기획, 제작된 작품으로 여러 번의 각색 과정을 거쳐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거듭했고, 100%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 미제 사건의 피해자인 원혼이 남기는 데드 사인(Dead Sign)을 통해 괴담의 실체를 파헤치고 미궁에 빠진 범죄를 해결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수사극에 ‘원혼’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더한 ‘미스터리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했다.